양주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88명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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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88명 입국

양주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88명 입국 환영행사/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월 13일 88명의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무사히 입국하여 본격적인 농업 현장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2023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농업인의 인력난 해소에 힘써왔다, 이에 따라 해마다 참여 인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234명이 입국한 데 이어 2024년에는 474명, 2025년에는 신청인원이 530명으로 확대되어 양주시에 입국할 예정이다.

이에 양주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농업인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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