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5년 제1차 축제추진위원회 를 진행하고있다/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5월 추진 예정인 '제8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이하 왕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5년 제1차 양주시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축제 추진 위원회를 중심으로 경기 대표 관광 축제로서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한층 더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며 "시민 및 관광객 여러분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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