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이 김하성(30)의 스프링캠프 합류를 반겼다.
사령탑 캐시 감독도 김하성을 반겼다.
2025년 연봉 1300만 달러를 받는 김하성은 현재 탬파베이 선수 중 가장 몸값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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