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40대 산모가 119대원들의 도움을 받고 셋째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이날 태어난 아이는 A씨의 셋째 아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구급대원들은 산모와 아이를 병원으로 무사히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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