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모델과 이를 사용하는 사람을 지원하는 것은 AI 기업들이 인간 예술가들의 작품을 대량으로 도용하도록 장려하는 행위다.” 세계적인 미술품 경매사 크리스티가 오는 20일 AI 미술품만을 대상으로 경매를 예고한 가운데 예술가들이 취소를 요구하고 나서 예정대로 진행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 경매에선 아론이 그린 드로잉이 경매에 오른다.
예술가들의 반발에 대해 크리스티 대변인은 영국 미술 전문지 ‘디 아트 뉴스페이퍼’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매 작가들은 모두 다방면에 걸친 강력한 예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출품된 작품들은 AI를 활용,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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