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셀틱)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오른쪽 윙 포워드로 출격한 양현준은 전반 23분 측면에서 캘럼 맥그리거에게 패스를 넣었다.
양현준의 리그 2호 도움이자 공식전 6호 공격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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