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팀의 선제 결승 골에 관여하는 등 존재감을 뽐냈다.
PSG는 전반에만 무려 슈팅 13개를 시도하는 등 툴루즈를 압박했다.
11분 뒤 이강인은 직접 프리킥을 시도했으나, 공은 골대 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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