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18-19시즌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28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그는 AC 밀란에 합류한 뒤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측면 수비수로 성장했다.
‘풋볼 이탈리아’에 따르면 테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AC 밀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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