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올해는 3번 타자? SF 감독 "꼭 1번 고집 않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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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올해는 3번 타자? SF 감독 "꼭 1번 고집 않겠다는 뜻"

멜빈 감독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팀 스프링캠프 훈련에 앞서서 취재진과 만나 "이정후가 3번 타자를 하게 될 거라고 말한 게 아니다.여러 라인업을 고민 중이고, 이정후가 모든 경기에 1번 타자로 들어갈 필요는 없다는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선발로 출전한 36경기 가운데 1번 타자가 31경기, 3번 타자가 5경기였다.

이날 멜빈 감독은 이정후의 발언을 언급하며 "올해 이정후는 소화할 수 있는 타순이라면 어디든 들어갈 수 있다.시범경기 기간에 1번 타자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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