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이나 복지원 등 노인 장기요양 시설 일부에서 부당하게 요양급여 비용을 챙기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요양급여 부당청구액만 51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부당청구액은 2023년(725억8천만원)보다는 29.3%가량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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