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당한 카이 하베르츠 빈자리를 메운 건 미드필더 미켈 메리노였다.
후반 35분 은와네리가 올린 크로스를 메리노가 헤더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아스널의 혈을 뚫었다.
메리노가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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