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차가 된 이소미가 레이디스 유러피언 골프 투어(LET) 원정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LPGA 투어 이번 시즌 첫 출전 대회 파운더스컵을 공동 13위로 마쳤던 이소미는 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은 틈을 타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 출전했다.
지난 7일 LPGA 투어 데뷔전에서 충격의 컷 탈락을 당했던 윤이나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뽑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4위(10언더파 206타)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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