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15일, 경남 창원에서 진행된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종료하며 모든 전지훈련 일정을 마쳤다.
이번 전지훈련을 포함, 프리시즌을 관통하는 경남의 목표는 ‘이을용식 축구 물들이기’였다.
“작년과 비교해 완전히 바뀐 전술을 입히기 위해 바쁜 시간을 보냈고, 선수들이 잘 따라와줬다.”고 전한 이을용 감독의 평처럼, 경남이 다져온 훈련의 성과를 그라운드에서 가감 없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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