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가 산뜻한 출발을 했다.
전반 14분 김준하가 상대 박스 오른쪽에서 상대 센터백 김주성이 클리어링한 공을 잡았다.
전반 20분 루카스의 머리를 거친 공이 상대 박스 왼쪽의 린가드에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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