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주의를 모욕하는 자들의 만행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오늘 극우세력들이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모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같은 당 전현희 최고위원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극우세력의 인면수심이 금도를 넘었다"며 "민주화의 성지 광주 금남로에서 '제2의 전두환'인 윤석열 옹위집회를 여는 금수만도 못한 만행을 저질렀다"고 꼬집었다.
이어 전 최고위원은 "민주당은 140만 광주시민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며 "광주를 모욕하고 민주주의를 능멸한 극우세력을 반드시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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