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말 무시알라 최고 대우를 받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했다.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전 세계 최고의 클럽은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를 찾는다.그중에서도 무시알라는 두드러진다.뮌헨의 현재이며 미래다.그는 우리의 새로운 세대의 얼굴이며 무시알라에게 뮌헨의 장기 계획을 설득하는 데에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독일 ‘스포르트1’은 같은 날 “새로운 계약으로 무시알라는 뮌헨의 최고 연봉자 중 한 명이 됐다.해리 케인과 같다.그의 연봉은 약 2,500만 유로(약 378억 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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