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전에서 54명 가운데 공동 49위에 그쳤던 장유빈은 두 번째 대회에는 중위권 성적을 내고 있지만, 좀체 버디를 잡아내지 못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4개의 버디를 잡아냈던 장유빈은 2라운드에서는 버디 2개에 그쳤다.
이틀 동안 버디를 6개만 뽑아내서는 하루에 6∼9개씩 버디를 쓸어 담은 선두권 선수들을 따라잡을 수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