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자신의 몸 상태에 관해 "타격 훈련이 예정보다 앞서 진행되고 있고, 투구 프로그램도 제대로 진행하고 있다.
복귀 초반에는 수비 부담이 비교적 적은 2루수나 지명타자로 출전할 전망이다.
매체는 "김하성의 어깨가 완전히 회복돼 유격수로서 필요한 모든 던지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유격수로) 복귀는 오는 5월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탬파베이가 김하성을 2루수나 지명타자로 쓸 계획에는 4월에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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