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최장거리는 이날 경기 중에서 나온 최대 비거리를 측정하는 만큼 장유빈의 장타력을 증명한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는 총 33개의 퍼트를 적어내 1.83개를 적어냈다.
1라운드를 마친 장유빈은 2개의 퍼터를 모두 들고 연습 그린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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