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18)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 선발 데뷔전에서 첫 공격포인트까지 기록하며 소속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의 대승에 한몫 단단히 했다.
K리그1 강원FC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지난달 다시 QPR로 임대된 뒤 3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했던 양민혁은 처음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첫 공격포인트까지 올리며 입지를 다져갔다.
양민혁은 전반 38분 오른쪽 측면에서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벗겨내고 마이클 프레이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상대 진영으로 공을 몬 뒤 반대편에 있던 사이토에게 패스해 기회를 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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