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둔 삼양식품과 달리 수익성이 하락한 농심이 ‘신라면 툼바’를 앞세워 해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12%에서 지난해 20%로 상승했다.
농심은 ‘신라면 툼바’로 본격적인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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