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미국과 첫 외교회담서 "관세해법 모색…한국 기여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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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미국과 첫 외교회담서 "관세해법 모색…한국 기여 어필"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첫 회담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적용 문제와 관련한 한국의 입장을 전달하고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미외교장관회담에서 "조선업 협력, 원자력,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전략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하고 최근 철강·알루미늄 25% 관세와 상호 관세 적용 문제에 우리 생각과 입장을 밝히고 협의에 의한 해결 의지를 밝히고 해법을 모색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대외 사안을 거래적 관점에서 생각하고 우리도 그런 데 잘 맞춰서 우리 국익을 어떻게 하면 증진시킬 수 있을지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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