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지하터널 굴착업체 보링컴퍼니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지하 '루프'(Loop)를 건설한다.
초기 루프 시스템은 지하 터널에 11개의 정차 역을 갖추고 1시간당 2만명 이상의 승객을 운송할 계획이다.
보링컴퍼니는 두바이에 건설할 루프 시스템이 최대 시속 160㎞의 속도를 낼 수 있어 두바이의 주요 지점들 사이 이동 시간을 단 몇 분으로 줄일 수 있으며, 통제된 환경에서 전기차를 활용함으로써 두바이의 청정에너지 전략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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