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PSG는 이강인 매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고 있으며, 경기장 안팎에서 이강인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며 "이강인은 아시아 시장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영입을 위해선 2023년 마요르카에서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지불한 2200만 유로(약 332억원)의 최소 두 배 이상인 이적료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정기적으로 활용했지만, 클럽은 더 이상 이강인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라며 "이강인은 2025년 여름에 판매될 예정이라 이적 명단에 올랐다"라고 설명했다.
또 "2023년 여름 마요르카에서 PSG에 입단한 이강인은 파리에서 마지막 몇 달을 보낼 수도 있다"라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합류, 우스만 뎀벨레의 폭발적인 성장,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재발견으로 인해 이강인은 더 이상 PSG에서 미래가 없을 듯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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