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1조5000억!…"나 좀 사우디 데려가 줘" 비닐신이 먼저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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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1조5000억!…"나 좀 사우디 데려가 줘" 비닐신이 먼저 제안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로, 지난해 발롱도르 2위를 차지한 세계적인 스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 이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먼저 접촉해 협상을 주도한 쪽이 사우디 구단이 아닌 비니시우스 측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향한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구단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특히 2023년부터 시작된 이적설이 최근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이적설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사우디가 아닌 비니시우스 측에서 먼저 사우디 구단들에 접촉했다는 점이다"라고 전했다.

마르카의 라디오 채널의 후속 보도에 따르면, 비니시우스 측과 사우디 프로리그 관계자 간의 두 차례 회의가 진행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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