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터 사무총장은 1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안보회의에서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에 대해 "협상 결과에 포함될 것이라고 우크라이나에 약속된 적은 결코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원인으로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시도를 지목하면서 "러시아는 결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수용할 수 없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뤼터 사무총장은 이날 종전협상에서 유럽이 배제됐다는 지적에도 미국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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