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열린 동계 AG 폐막…4년 뒤엔 사우디아라비아서 만나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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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열린 동계 AG 폐막…4년 뒤엔 사우디아라비아서 만나요(종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1년 앞두고 열린 이번 대회에 선수 148명 등 총 222명의 선수단을 보낸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6개와 은메달 15개, 동메달 14개로 삿포로 대회에 이어 종합 2위를 지켰다.

1996년 하얼빈, 2007년 창춘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동계 아시안게임을 개최한 중국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과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하계 아시안게임에 이어 또 한 번의 국제 스포츠 종합대회를 성공리에 치러냈다.

이번 대회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바이애슬론에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긴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우리나라의 폐회식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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