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한지민이 백수 생활을 즐겼다.
이후 강지윤은 백수 생활을 즐겼다.
유은호는 늦잠을 자고 있는 강지윤에게 "백수가 체질"이라고 했고, 강지윤은 "쉬는게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늦잠을 얼마만에 자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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