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안토니가 구단 대기록까지 작성했다.
안토니는 베티스로 임대를 떠난 이후 3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게 됐다.
2022-23시즌 맨유에 9,500만 유로(1,400억)의 이적료를 기록해 입단한 안토니는 맨유 역대 최악의 영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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