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최원태가 청백전 첫 등판인데 좋은 피칭을 했다"며 "스케줄에 맞춰 컨디션을 잘 만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삼성 1차 지명 신인 배찬승은 백팀 마지막 투수로 등판해, 3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했다.
최고 시속은 150㎞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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