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30분 열광적인 골프파티..장유빈 "12번홀 분위기에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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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30분 열광적인 골프파티..장유빈 "12번홀 분위기에 깜짝 놀랐어요"

패트릭 리드가 12번홀(파3)에서 홀인원에 성공한 뒤 펄쩍 뛰면서 기뻐하자 팬들이 물컵을 던지며 축하해주고 있다.

오후 12시 45분이 되자 팬들이 기다린 4시간 30분짜리 골프 파티가 시작됐다.

경기 시작 약 20분 만에 홀인원이 나오자 팬들은 골프장이 떠나갈 듯 소리쳤고, 코스 안으로 물컵 등을 던지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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