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43)이 남편인 배우 연정훈(47)과 서로 속았다며 "사기 결혼"이라고 했다.
한가인은 "지금 생각해보면 오빠도 나한테 속아서 결혼을 한 거고"라고 말했다.
한가인은 "나는 완전 속았다.내가 그때 결혼할 때 나는 오빠가 진짜 어른인 줄 알았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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