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 52분께 강원 고성군 수동면 덕산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또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력 접근에도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봄 알리는 '바다의 꽃' 통영 멍게, 본격 출하…새 위판장도 준공
팔로워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종합)
73년 만에 간첩법 개정 초읽기…산업스파이도 '최대 사형' 가능
3·1절 앞두고 '유관순 방귀' 영상 공분…AI 역사재현의 양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