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가득 담아 지구대 경찰관들에게 건넸다.
미사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경찰 생활 중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감동했다고 한다.
경기남부경찰은 “미사지구대 경찰관들은 두 학생에게 기념품을 건네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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