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산업계 혁신·생산성 향상 필요”···‘생산성자문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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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산업계 혁신·생산성 향상 필요”···‘생산성자문위원회’ 발족 

한국생산성본부(KPC)는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박성중 KPC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성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하고, 첫 자문회의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생산성자문위원회는 이의 일환으로 학계, 법조계, 문화계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해 '국가 생산성 혁신 전략'을 마련하고자 출범하게 됐다.

박성중 회장은 “KPC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제2의 창업을 도모하고, 국가와 산업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의 생산성 대전환 대응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대한민국이 10대 강국인데 비해 노동생산성은 매우 낮다.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학계를 비롯해 문화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분들을 모시고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바탕으로 국가 생산성 혁신 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KPC는 지속적으로 산업계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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