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혐의로 재판을 받은 황의조가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그와 별개로 황의조는 지난해 10월 공판에서 불법촬영 혐의를 인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023년 11월 황의조가 피의자가 되자 윤리우원회를 열어 황의조의 국가대표 발탁에 대한 논의를 거쳤고, 황의조에 대한 수사기관의 명확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국가대표 선발에서 황의조를 잠정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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