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가 차가운 기온, 잔인한 날씨에서 치러진 가운데, 김주형과 임성재가 중상위권에 올랐다.
지난달 이곳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4위로 선전했던 임성재는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 74타를 기록, 김시우와 함께 공동 25위에 자리했다.
한편 대회 호스트인 우즈는 지난 5월 어머니 쿨티다를 떠나 보낸 뒤 이 대회 출전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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