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하늘 양 살해 혐의를 받는 가해 교사가 지난해 하반기에만 8차례에 걸쳐 80일 넘게 조퇴와 병가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병가에서 돌아온 다음 날엔 6개월의 질병휴직을 신청했는데, 갑자기 3주 만에 복직했다.
이후 지난 3일 학교에 출근해 일주일 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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