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국립공원 중 오대산국립공원 탐방객 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오대산을 방문한 탐방객 수는 164만7천445명으로, 2023년 대비 32.6% 증가했다.
국립공원 지정 이래 지난해 역대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으며 전국 23개 국립공원 중 탐방객 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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