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 움직임 본격화에 세계 각국에 비상이 걸렸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 관세 부과 결정이 담긴 대통령 각서에 서명한 이날 백악관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총리부터 미국을 설득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상호 관세 문제에 대해선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회담에 앞서 인도를 '관세의 왕'이라고 표현하면서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모디 총리의 설득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