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한 빌딩에서 건설업자가 미수금을 받으러 갔다가 조직폭력배 조직원들에게 감금·폭행을 당해 전치 16주의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당시 사건을 수사해 지난달 말 B씨와 함께 당시 폭행에 가담한 조직원등 4명을 특수 중 감금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4명도 불구속 송치했다.
뿐만 아니라 수사 과정에서 마약 전과가 있는 B씨는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마약을 투약한 사실도 적발돼 마약 유통 경위 등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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