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지난해 11월 인적 분할 계획을 공표했다.
김 회장 측은 인적 분할 이후에도 빙그레홀딩스 지분 40.89%, 빙그레 지분 40.89%를 갖게 되는 구조였다.
실제로 지난 5일 기준, 김 회장이 보유한 빙그레 주식의 가치는 2839억원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모집공고> 일요시사 신입·경력직 사진기자 채용
“배려 못해 송구” 윤용근·정몽규, 청문회 문자 ‘일파만파’
경찰, 강선우 ‘보좌진 갑질 의혹’ 9건 모두 불송치
‘책임경영’ 의지? 최태원, SK하이닉스 주식 48억원어치 첫 매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