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지난해 11월 인적 분할 계획을 공표했다.
김 회장 측은 인적 분할 이후에도 빙그레홀딩스 지분 40.89%, 빙그레 지분 40.89%를 갖게 되는 구조였다.
실제로 지난 5일 기준, 김 회장이 보유한 빙그레 주식의 가치는 2839억원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2심서 징역 15년→4년 감형
KCC, 전면타공 유공 흡음 석고보드 ‘사운드윈 제로’ 출시
<오늘의 날씨> 남부 곳곳 봄비⋯미세먼지 ‘좋음’
‘농협RPC전국협의회 정기총회’ 성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