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꿈꾸는 K리그 명가 전북 현대의 겨울 이적시장 '야심작' 공격수 콤파뇨가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전북을 승리로 이끌었다.
전북은 전반 10분 전병관의 슈팅과 전반 11분 콤파뇨의 헤더 슛으로 맞불을 놓았다.
전북이 먼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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