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생 41살 단테가 니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니스가 리그앙 도깨비 팀으로 불리는데 기여했고 수비 핵이자 정신적 지주로 남았다.
2022-23시즌 리그앙 37경기에 나서면서 니스 돌풍을 주도했고 지난 시즌도 32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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