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베티스로 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안토니가 베티스에서 또 골을 넣었다.유럽 대회 첫 골이며 베티스에서 2골인데 맨유에서 22경기 동안 넣은 득점과 같다”고 했다.
안토니는 베티스에서 살아나고 있어 ‘탈맨유’ 효과가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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