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태업 논란에 휘말리자 영국 매체가 진정한 프로인 손흥민이 절대 그럴 리 없다고 반박에 나섰다.
매체는 "톰슨은 손흥민이 포스테코글루 감독 말을 듣지 않는다고 주장했다.부상 문제는 부진한 성적에 대한 변명이 되지 않는다.톰슨은 토트넘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면서 손흥민을 잠재적인 문제를 가진 선수로 지적했다"고 손흥민 태업 논란을 보도했다.
TBR풋볼은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손흥민의 나이일 가능성이 높다.손흥민은 몇 달 후면 33세가 된다.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그 시점에서 기량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손흥민은 토트넘과 장기 계약을 원하지만 토트넘은 아직 그런 조건을 제시하지 않고 1년 연장 계약만 체결했다.올 시즌 손흥민 활약을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손흥민이 부진한 건 단순히 나이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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