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장관은 지난 11일 광주시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전남 여행업계 간담회’에서 “광주공항 국제선 개항이 무안국제공항의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위축된 광주·전남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간담회에는 유 장관을 비롯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한국관광공사,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지역역 관광업계의 절박한 현실을 생생하게 반영한 자리로 유 장관을 비롯해 광주시, 전남도, 한국관광공사, 그리고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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