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시즌을 앞두고 비야레알을 떠나 첼시에 합류한 잭슨은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다.
지난 웨스트햄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고 결국 장기 이탈이 확정된 것이다.
잭슨 부상에 대해 마레스카 감독도 한숨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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