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시리아 과도 정부가 테러와의 싸움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리아 지원 국제회의에서 "이슬람국가와의 싸움은 절대적인 우선순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당사국인 시리아 과도 정부에서도 아사드 하산 엘 치바니 외무 장관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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