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콤파뇨, 전병관, 이승우, 송민규, 이영재, 한국영, 최철순, 김영빈, 박진섭, 김태환, 송범근이 선발로 출전했다.
전반 5분, 전북 박스 앞에서 볼을 잡은 둠부야가 강하게 슈팅했으나 골문 위로 높게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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